클로렌즈 펀딩 '유기견의 생명을 살리는 티셔츠 앵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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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앵콜 #엔젤홈유기견보호소 #942%달성

클로렌즈 펀딩 '유기견의 생명을 살리는 티셔츠 앵콜'

2017년 6월, 엔젤홈유기견보호소를 돕기 위해 진행된 펀딩에서 목표금액의 807%를 달성하였고,

많은 후원자분들께서 2차 펀딩을 요청하여 앵콜 펀딩을 진행하였습니다.

크라우드 펀딩 초창기에 앵콜 펀딩을 진행하게 된 출발점이라고 볼 수 있는 사례로 남아있습니다.

해당 펀딩은 종전 펀딩보다 높은 942%의 달성률을 보였고,

모금액은 필수 지출 비용을 제외하고 모두 '엔젤홈유기견보호소'에 전달 되었습니다.


펀딩으로 진행할 생각이 없었음

펀딩 요청이 들어옴(but 새상품이 아니라는 부분)

앵콜이라는 이름으로 진행


주문 실수 -> 재고 쌓임 -> 판매처 필요

재펀딩 시도

두가지 상황이 맞아 떨어져 진행(보호소의 금전 후원 필요도 작용)


상황이 만들어낸 새로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