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ulus X Connects '가족을 사랑하는 방법, Knowing to love'

임팩트

사설 보호소와 함께
캠페인과 입양 사업을 진행합니다.

#커넥츠 #영상캠페인 #키우는방법이아닌사랑하는방법

Famulus X Connects '가족을 사랑하는 방법, Knowing to love'

2019년 1월부터 시작된 'Knowing to love' 캠페인은 소셜러닝 플랫폼 커넥츠와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반련동물의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하는 비율은 단 12%에 불과하고 반려동물의 유기가

바로 반려인의 무지에서 비롯되었다는 생각과 조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반려 지식을 서로 공유함으로써 반려인의 자격을 갖추고 마지막까지 할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 활동이 진행중이며,

강아지는 키우는 방법이 아닌 가족을 사랑하는 방법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