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렌즈 펀딩 ' 유기견의 생명을 살리는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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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과 입양 사업을 진행합니다.

#첫펀딩 #엔젤홈유기견보호소 #807%달성

클로렌즈 펀딩 ' 유기견의 생명을 살리는 티셔츠'



2017년 4월, 클로렌즈의 이름으로 진행한 첫 크라우드 펀딩입니다.

'반려동물을 위해 반려인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클로렌즈의 이념에 맞게

많은 분들이 유기동물을 향한 도움의 손길을 쉽게 내밀 수 있도록 펀딩을 활용하였습니다.

해당 펀딩은 목표 금액의 806%를 달성하였으며, 필수 지출 비용을 제외한 모든 금액은

'엔젤홈유기견보호소'의 소장님과 200여 친구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펀딩 스토리


앱을 개발하던 중 금전적 도움을 줄 방법 고민, 펀딩하기로 결정. 

본질적인 해결X

마케팅의 방법으로 접근

있던 제품에 프린팅만 해서 판매

가장 어려운 보호소 선택

 

현상을 전달하는 수단

라이브한 전달

재정자립이란 단어 사용

펀딩이 브라운관의 역할


봉사자(소장님, 관리자)의 기본 생활 영위 불가능

후원금을 왜 개인 삶 영위하는데 사용하냐는 챌린지

본질적인 해결을 하기 위해선 기본적인 부분이 해결되어야 함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후원 제공

관리자가 자립을 해야 본질적인 해결로 나아갈 수 있음


이후 펀딩에도 영향을 줌